21살 대학생입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누나한테들은 어떤분의 아주 가슴아픈 사연입니다.
그분께서 한날 꿈을 꾸었는데 꿈속에서 정확히 6개의 숫자.
즉 로또 번호가 나왔다고 합니다. 꿈에서 깨어나도 아주 생생하게
그번호를 다 기억해냈다고 하더군요.
냉큼 옷을 챙겨입고 로또 판매점으로 달려나가서 그 번호대로
로또를 샀다고 합니다...
드디어 토요일 로또 추첨일이 다가왔고,
그분은 기대에 부풀어 추첨시간만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추첨이 시작되고...
숫자 6개가 공개되는 순간..
대박을 꿈꾸던 그분의 기대는 산산조각 되어....ㅋㅋ
결국 개꿈이였단..이야기.....
그분께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슈퍼에가서 너X리 라면을 사와서 끓이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마가 6개










